본 교재는 독일어를 외국으로 배우는 초심자를 위해, 비슷한 문법과 어휘를 여러 주제 영역을 겹치면서 소개하고, 또 아주 조금씩 난이도를 올리는 방식으로 본문들이 구성되어 있어, 다 보고 나면 실력이 자신도 모르게 상당히 증가하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.

외국으로서의독일어_완결판.hwp

 

활용방법

출력합니다.

한문단씩 한글을 먼저 읽고 독일어를 읽습니다. 모르는 부분은 줄을 칩니다.

괄호 안 단어들을 한 번 보고, 모르는 단어를 암기합니다. 단어가 추가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사전에서 찾아서 괄호 뒤에 더 추가합니다.

읽다가, 문법이 생각나지 않는 것이 있으면 문법책으로 돌아가서 복습합니다. 자신이 가진 문법책의 페이지 수를 이 프린트물의 본문에 표시합니다.

그렇게 한 번 죽 다 읽고 나서는, 두 번째 읽을 때에는 독어부터 읽습니다.

문법이 아리까리한 것이 있으면 그때마다 문법책으로 돌아가서 다시 봅니다.

이와 같이 본문 읽기와 문법 복습을 3 번 정도 반복합니다.

이것이 다 되면,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전문분야의 책을 도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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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시민교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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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나시
    2017.11.07 11:28 신고
    댓글 주소 수정/삭제 댓글
    시중의 영어 교재들도 이렇게 구성되어있으면 참으로 좋겠군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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